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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북마크] ‘트롯파이터’ 하리수vs홍석천 빅매치 (종합)

설날 특집 MBN ‘트롯파이터’가 종합 선물 세트 같은 재미와 흥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10일 방송된 ‘트롯파이터’ 8회에서는 설날을 맞이해 특급 스타들을 캐스팅해 온 ‘짬뽕레코드’ 김창열과 ‘완판기획’ 박세욱의 대결이 뜨겁게 펼쳐졌다. 하리수와 홍석천의 퍼포먼스 최강자전, 이한위와 이광기의 배우 선후배 대결, ‘보이스퀸’ 1위 정수연과 2위 조엘라의 리매치, 이건주와 반형문의 의리의 무대 등이 성사되며, 설날 전야제를 풍성하고 화려하게 물들였다. 먼저 1라운드에서는 ‘트롯파이터’ 최초 만삭 임산부가 등장해 장내를 술렁이게 했다. ‘보이스퀸’ 우승자 정수연이었다. ‘보이스퀸’ 출연 당시 싱글맘이었던 정수연은 재혼에 임신까지 한 겹경사를 알리며 “현재 임신 7개월 차다. 아들과 둘이 살다가 네 식구가 됐다”고 말해 축하를 받았다. 정수연은 ‘목포행 완행 열차’를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불렀고, 트로트 여제 김용임과 맞붙어 승리했다. 정수연은 방송 후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랭크되며 화제의 중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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