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북마크] ‘미우새’ 윤종훈 생활고→이상형 고백 (종합)
[TV북마크] ‘미우새’ 윤종훈 생활고→이상형 고백 (종합) SBS ‘미운우리새끼’에 ‘펜트하우스’의 주역 윤종훈이 출연해 최고 17%까지 시청률이 치솟으며 화제를 끌었다.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7일 방송된 ‘미운우리새끼’는 수도권 가구 시청률 13.7%(3부 기준), 화제성과 경쟁력 지표인 2049 타깃 시청률 5.4%로 불변의 일요 예능 1위를 기록했다. 이날 스페셜 MC로는 화제의 드라마 ‘펜트하우스’ 주역, 배우 윤종훈이 출연해 솔직하고 유쾌한 입담을 선보였다. 윤종훈은 "'펜트하우스' 대본을 처음 봤을 때 성공할 거라 확신했다"며, 19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펜트하우스' 시즌 2에 대해서도 "개인적으로는 시즌 1보다 더 잘 됐으면 좋겠다"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MC 서장훈이 윤종훈에게 펜트하우스의 ‘병약 섹시’라는 별명을 언급하며, "본인 생각에 내가 좀 이럴 때 섹시하다 느낀 적 있냐"고 묻자 그는 "굳이 없는 걸 만들면 씻고 바로 나왔을 때"라고 부끄러워했다. 이어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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