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Instagram

킬라그램도 대마초 흡연 혐의 적발…힙합계 또 터진 마약 사건

힙합계에서 또 다시 마약 논란이 불거졌다. 이번에는 래퍼 킬라그램(29, 본명 이준희)이 대마초 소지 및 흡연한 혐의로 불구속 입건됐다.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지난 1일 킬라그램을 마약류관리에 관란 법률 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그는 영등포 자택에서 대마초를 소지하고 흡연한 혐의를 받는다. 경찰은 그의 집 안에서 마른 잎 상태의 대마를 발견하고 현행범으로 체포했다. 킬라그램은 지난 2016년 엠넷 ‘쇼미더머니5’를 통해 얼굴을 알린 래퍼다. 그는 우승은 하지 못했지만 매년 ‘쇼미더머니’에 도전하며 인지도를 높여나갔으며 힙합씬에서 유명한 래퍼다. 지난해에도 힙합계에선 대마초 사건이 있었다. 메킷레인 레코즈 소속 래퍼였던 나플라, 루피, 블루, 오왼, 영웨스트가 과거 대마초를 흡입한 혐의로 적발된 사실이 지난해 외부에 알려졌다. 나플라와 오왼은 2018년 방송된 ‘쇼미더머니777’에서 각각 우승과 준우승을 차지한 실력파 래퍼라는 점에서 충격은 더했다. 그 뿐만 아니라 오왼은 당시 ‘쇼미더머니9’에
by 킬라그램도 대마초 흡연 혐의 적발…힙합계 또 터진 마약 사건

댓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