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병규 학폭 폭로자 “소속사에 공개 검증 요청” (전문)
배우 조병규의 뉴질랜드 학교 폭력 피해 주장자가 조병규 측에 해명을 요구했다. 그는 폭로 이후 2월20일부터 3월4일까지 자신에게 벌어진 일을 기록, 소속사에 "공개 검증을 제안한다"며 "만족할만한 답변과 해명이 없으면 진실을 향하여 적절한 대응이 이어질 것이다. 사과를 받아야 할 사람이 읍소를 해야하는 이런 X같은 세상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나"라고 강경한 입장을 취했다. 피해 주장자에 따르면, 2월20일~2월21일 동창이라는 A씨에게 사진 도용을 이유로 연락이 왔고 이후 A씨를 통해 조병규 소속사 법률 대리인 B씨의 연락을 받았다. 소속사 측의 요지는 고소와 상상할 수 없는 금액의 손해배상이었다. 또 변호사 디엠을 시작으로 게시물 모두 내리고 사과문을 올리라는 요구였다. 피해 주장자는 "일단 모든 게시물들을 내렸다. A는 내가 안쓰러웠는지 양쪽에 설명하고 직접 사과문 샘플을 작성하여 양측의 의견을 물었다. 갑작스럽고 예상치 못한 상황에 혼이 나갔고 저는 여기서 끝낼 수 있다면 합의문 받고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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