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Instagram

김구라 “지인 믿고 주식 투자…수천만원 잃어” ‘개미의 꿈’ ​

김구라가 주식 초보 시절 안타까운 사연을 공개한다. 11일 첫 방송 예정인 MBC 파일럿 예능 ‘개미의 꿈’에 재테크의 신! 15년 차 ‘프로 주식러’ 김구라와 직접투자 일주일째인 ‘주린이 중의 주린이’ 신아영이 출연한다. 재테크의 신이라고 불리는 15년 차 김구라는 주식 초보 시절 지인의 말만 믿고 투자했다가 수천만 원을 잃은 사연을 털어놓는다. 그러나 투자금의 더블 수익을 안겨 준 귀인이 있었으며 심지어 그 이후 ‘따따블(?)’ 수익을 내게 되었다는 사연도 깜짝 고백해 주식 전문가들조차 놀란다는 후문이다. 과연 그 귀인의 정체는 누구이며, 김구라의 성공 투자법은 어떤 것일지 궁금증이 더해진다. 반면 금융위원장이었던 아버지의 영향으로 직접투자는 언감생심이었던 신아영은 이제 막 직접투자를 시작한 지 7일 차 주린이라며, 제작진에게 “이제 막 시작했으니 시드머니(투자금)는 몇 십만 원까지만 투자하겠다”고 호언장담했다. 하지만 첫 회 녹화에서 일주일 만에 첫 시드머니보다 3배 이상의 투자금을 늘렸다며
by

댓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