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경아, 직접 인테리어한 집 공개 “이효리·이상순 부부 살던 집”
모델 송경아가 이효리 부부가 살았던 집으로 이사하게 된 사연을 공개했다. 4일 방송되는 티캐스트 E채널 ‘맘 편한 카페’에서는 송경아가 출연해 자신이 직접 인테리어를 한 집을 공개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송경아는 직접 인테리어를 한 집을 공개했다. 유럽풍 침실, 그림 같은 거실 등 남다른 인테리어를 자랑하는 집에 출연자들은 감탄을 쏟아냈다는 후문이다. 송경아는 “집을 보고 마음에 들어서 계약을 했는데, 전 집주인이 이효리 이상순 부부였다”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에 장윤정은 “감각이 비슷한가 보다”라며 놀라는 모습을 보였다. 이유리, 홍현희는 송경아 집의 베란다 타일에 큰 관심을 보이며 인테리어 꿀팁을 전수해달라고 말했다. 송경아는 타일을 두고 “스페인에 갔다가 원석으로 된 길을 보고 너무 예뻐서 인터넷 직구로 주문했다”고 귀띔했다. 완벽한 집에서 귀여운 딸과 행복한 일상을 보내고 있지만 송경아의 고민은 ‘혼자만의 시간’이 없다는 것이었다. 송경아는 “모든 스케줄이 딸 해이 위주로 맞춰져by 송경아, 직접 인테리어한 집 공개 “이효리·이상순 부부 살던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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