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피플] 유노윤호, 이미지 장사 잠정 휴업 (종합)
동방신기 유노윤호가 무허가 유흥주점에서 코로나19 방역수칙 위반으로 적발됐다. 유노윤호 측은 여성 종업원이 없었고, 해당 유흥주점에는 처음 방문한 것이라고 반박했다. 그럼에도 바른 생활 연예인의 대명사였기에 이미지에 타격이 불가피하고, 향후 활동에도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지난 9일 경찰에 따르면, 유노윤호는 2월 말 서울 강남구 청담동 한 음식점에서 영업 제한 시간(당시 기준 밤 10시)을 넘긴 자정까지 음식점에 머물렀다.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조치에 따라 유노윤호는 감염병예방법(방역수칙)을 위반했다. 이에 유노윤호와 음식점에서 함께한 지인들은 경찰 조사를 받게 됐다. 음식점 주인도 해당 건과 관련해 행정 처분을 받을 전망이다. 관련해 유노윤호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유노윤호는 최근 강남의 한 음식점에서 지인 3명을 만나 이야기를 나누던 중 영업 제한 시간을 넘겨 조사를 받았다”라고 상황을 설명했다. 이어 “유노윤호는 한 순간의 방심으로 많은 분에게 실망을 드린 점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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