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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사태 한복판’ 文 지지율 37.7%…5주 만에 40%선 깨져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긍정평가) 40%선이 5주 만에 깨졌다. 여론조사 전문회사 리얼미터가 YTN 의뢰로 지난 8일~12일 전국 유권자 2510명을 대상으로 실시해 15일 공개한 3월 2주차 주간집계 결과, 문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평가는 전주 대비 2.4%포인트(p) 내린 37.7%로 나타났다. ‘매우 잘함’은 19.4%, ‘잘하는 편’은 18.3%다. 긍정평가가 30%대를 기록한 것은 지난달 8일 발표된 2월 1주차 주간집계(39.3%) 이후 5주 만이다. 부정평가는 전주 대비 1.7%p 오른 57.4%(매우 잘못함 43.1%, 잘못하는 편 14.2%)로 집계됐다. ‘모름·무응답’은 0.7%p 상승한 4.9%였다. 긍정평가와 부정평가 간 차이는 19.7%p로 오차범위 밖이며 전주(14.9%p)보다 늘어났다. 일간 지표는 지난 5일 41.9%(부정평가 54.7%)에서 지난 8일 39.2%(부정평가 56.3%), 9일 38.5%(부정평가 55.6%), 10일 39.4%(부정평가 55
by ‘LH사태 한복판’ 文 지지율 37.7%…5주 만에 40%선 깨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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