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Instagram

[TV북마크] ‘볼빨간 신선놀음’ 미슐랭 셰프도 못 넘은 김종국의 벽 (종합)

5일 방송된 MBC ‘볼빨간 신선놀음’에서는 대한민국 최정예 셰프들의 ‘고품격 집콕’ 요리 레시피들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동방신기 최강창민이 일일신선으로 출연해 연예계 대표 요섹남다운 면모를 선보였다. 군 입대 전, 이연복 셰프의 식당을 가기 위해 일본에서 매일 국제 전화를 걸어 예약을 시도했던 것. 특히, 당시 예약한 날짜에 수천만 원을 받을 수 있는 해외 행사 일정이 겹쳤지만 최강창민은 이연복 셰프의 요리를 선택했음을 밝히며 모두를 경악케 했다. ​이처럼 미식가로도 유명한 최강창민은 맛 평가에 있어서도 냉정했다. 퓨전 일식의 대가인 유희영 셰프의 요리에 두꺼비를 든 것. 유희영 셰프가 내놓은 음식은 튀긴 두부에 바지락을 곁들인 '두부에 빠지락'으로 수년간 스테디셀러로 사랑받아 온 메뉴였다. 두꺼비를 받은 유희영 셰프는 "이 음식이 맛없다면 변태 입맛이다"라며 최강창민을 향해 농담 섞인 저격을 했고, 이에 최강창민은 “드디어 세상 밖으로 알려지나 싶다”고 응수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이어
by

댓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