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스쿨’ 이수경→오만석, 현장 족적 4人 주목 (ft.수상해)
JTBC 수목드라마 ‘로스쿨’(연출 김석윤, 극본 서인)의 미스터리가 새로운 국면을 맞았다. 지난 방송까지 유력한 용의 선상에 올랐던 형법 교수 양종훈(김명민)과 수석 입학생 한준휘(김범)가 서병주(안내상)와의 사건 당일 이야기를 모두 드러내면서, 두 사람이 진범일 가능성이 확실하게 사라졌다. 이에 현장에 족적을 남긴 나머지 4인에게 시선이 쏠린다. 좀처럼 사연을 드러내지 않았던 이들이 그날 서병주를 찾아갔던 이유에 대해 의문이 드는 가운데, 지금까지의 미스터리한 행적을 제작진이 되짚었다. ● 이수경, 감정 드러내기 시작한 ‘로시오패스’ 강솔B(이수경)는 양종훈이 유력 용의자가 된 이상 자신의 족적은 무의미한 것 아니냐는 질문으로 경찰 수사를 막았고, 누구보다 사건에 무관심한 듯했다. 그런데 지난 3회 방송 이후, 처음으로 사건에 민감하게 반응하고, 신경도 날카로워지는 등 ‘감정’을 드러내기 시작했다. 여기에 성적에 극성으로 집착하며 캠퍼스를 휘젓고 다니는 엄마 한혜경(박미현)이 등장, 어딘가 문제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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