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클립] ‘뭉쳐야 쏜다’ 김세진 등판→방신봉과 센터 싸움
‘상암불낙스’에 77연승의 기적을 이룬 배구계의 왼손 거포, 김세진이 등판한다. 4일 방송되는 JTBC ‘뭉쳐야 쏜다’에는 용병제의 두 번째 주인공으로 배구 전설 김세진이 투입된다. 제작진에 따르면 김세진은 ‘상암불낙스’ 공식 센터 방신봉을 위협할 만큼 뛰어난 기량을 뽐낸다고 해 배구 가문 싸움에 흥미진진하다. 허재 감독은 전설들의 동기 유발을 위해 지난주부터 용병제를 실시했다. 그 첫 번째 주자로 ‘야구계의 허재’라 불리는 야구 선수 유희관이 등장, 동기를 자극하는 데엔 성공했지만 아직은 아쉬움이 남는 것. 이에 코치진은 더욱 강력한 실력과 체격 조건을 갖춘 용병을 물색해 그 적임자로 키 198cm의 김세진을 투입, 살벌한 독설로 전설들의 한껏 자극한다. 특히 김세진은 자신의 농구 실력을 인정하는 후배 방신봉에게 “한쪽 눈 감고도 신봉이보다 낫다”, “신봉아, 하기 싫으면 나가”라고 도발하며 “코치진이 너무 안쓰럽다”, “워낙 농구를 좋아하고 해본 사람이다 보니 이런 사람들을 데리고 뭘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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