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 사장’ 박병은, 조인성X남주혁과 바다낚시→수준급 팝업 횟집
배우 박병은이 ‘어쩌다 사장’에 출연해 하드캐리했다. 박병은은 지난주에 이어 어제(1일) 저녁 방송된 tvN ‘어쩌다 사장’에 출연해 조인성, 남주혁과 함께 악천후 속에서도 바다 낚시를 떠나고 팝업 횟집을 여는 모습이 그려졌다. 박병은은 악천후로 인한 추운 날씨와 파도에도 낚시를 포기하지 않고 계속 이어 나갔다. 첫 번째 포인트에서 낚시에 실패하자 자리를 이동했고 박병은은 “이렇게 낚시 힘들게 하는 처음” 이라며 걱정하는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이내 가자미를 시작으로 낚시에 연달아 성공하며 연예계 대표 낚시 실력자임을 인증했고 목표치였던 50마리에는 못 미쳤지만 남주혁과 함께 약 30마리의 고기를 잡는데 성공하며 맹활약을 펼쳤다. 박병은은 쉽지 않은 환경 속에서도 낚시 초보 남주혁을 가르쳐주며 응원을 해주고 “편하게 오라고 했는데 속았다”라며 귀여움 섞인 한탄을 보내다가도 멀미로 고생하는 조인성 사장을 걱정하는 따뜻한 모습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이후 차태현, 신승환이 반겨주는 슈퍼에 도착한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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