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포토] 윤여정-한예리, 오스카의 날에 빛나는 미나리
배우 윤여정(왼쪽)과 한예리가 26일(한국시간 기준) 오전 미국 캘리포니아 로스앤젤레스 유니언스테이션과 돌비 극장에서 진행되는 제94회 아카데미 시상식에 참석했다. 이날 영화 ‘미나리’는 작품상, 남우주연상, 여우조연상, 감독상, 각본상, 음악상 등 총 6개 부문 후보에 올랐다. 특히 윤여정이 한국 배우 최초로 여우조연상 수상의 영광을 안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동아닷컴 국경원 기자 onecut@donga.com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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