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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므론, 5월 혈압측정의 달 맞아 ‘가정혈압 실태조사’ 결과 발표

글로벌 헬스케어 브랜드 한국오므론헬스케어는 ‘5월 혈압 측정의 달’을 맞아 가정에서의 혈압관리 실태를 설문조사해 그 결과를 발표했다고 25일 밝혔다. 전국 30~69세 고혈압 환자 300명을 대상으로 했으며 각종 심혈관 질환 및 뇌혈관 질환을 일으키는 주요 위험요인 중 하나인 고혈압의 위험성을 알리고, 가정에서의 꾸준한 혈압 측정의 중요성을 강조하기 위해 진행했다는 설명. 이에 따르면, 고혈압 환자들이 평소 혈압을 관리하기 위해 실천하고 있는 건강관리 방법은 ‘운동(63.3%)’이 가장 많았고, 고혈압 약 복용(57%), 식습관 조절(51.3%)이 그 뒤를 이었다. 반면 ‘가정에서도 꾸준히 혈압을 측정한다’고 응답한 사람은 40.7%에 그쳤고, 가정용 혈압계를 사용하고 있는 201명 중 매일 혈압을 측정하는 사람은 11.4%에 불과해 가정혈압 측정에 대한 인식이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다. 가정혈압의 정확도를 묻는 질문엔 ‘정확하지 않다(28.7%)’거나 ‘잘 모르겠다(25.3%)’ 등 부정
by 오므론, 5월 혈압측정의 달 맞아 ‘가정혈압 실태조사’ 결과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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