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후의 명곡’ 싸이 특집, 장르 불문 美친 무대 향연
싸이가 '불후의 명곡'에서 레전드의 품격을 드러냈다. 싸이는 22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불후의 명곡' 10주년 특집에 전설로 출연해 화려한 오프닝 무대를 선보였다. 또한, 후배들의 무대에 진심어린 감상평을 보내는 모습으로 훈훈함을 자아냈다. 올해 데뷔 20주년을 맞은 싸이는 메가 히트곡 '강남스타일'을 비롯한 다양한 음악으로 전 세계에 K-POP을 알린 선구자이자 최근 가요계에서 다채로운 음악 활동으로 뚜렷한 색깔과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는 피네이션(P NATION)의 수장이다. 이날 싸이는 앞선 공연에서 기록한 관객들의 함성 아카이브와 함께 '연예인'을 선곡한 오프닝 무대를 선보였다. 싸이는 "저는 뉴노멀을 받아들이지 못하는 아날로그 가수다. 그때 그 노멀을 기다리며"라는 메시지로 모두에게 위로를 먼저 전했고, 본 무대에서 자타공인 '공연의 신'다운 흥과 스웨그를 마음껏 발산했다. 본격적인 경연에 앞서 싸이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20주년을 맞이했다. '20'이라는 숫자가 주는 질by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