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Instagram

인천 노래주점 살인범 허민우…“시신 유기장소 가 술 따라줬다”

인천 한 노래주점에서 40대 손님을 살해한 뒤 야산에 유기한 혐의로 신상이 공개된 허민우(34)가 검찰로 넘겨졌다. 인천 중부경찰서는 살인 및 사체훼손, 사체유기, 감염병예방에관한법률 위반 등 혐의로 구속된 허민우를 검찰에 송치했다고 21일 밝혔다. 그는 이날 오전 8시께 미추홀경찰서에서 검찰로 송치되기 전 취재진의 “지난 영장심사 때 몇 번이고 찾아갔다고 말 했는데 어딜 갔다는 겁니까”라는 질문에 “시신을 유기한 곳에 4번정도 찾아가 술도 2번 정도 따라줬다”고 답했다. 이어 “범행을 자백하게 된 계기는 무엇입니까”라는 질문에는 “마음적으로 너무 힘들었다”고 말했다. 그는 또 “유족들에게 죄송한 마음 없습니까”, “하고 싶은 말 없나”라는 질문에 “죄송합니다“라고 답했다. 허민우는 지난달 22일 새벽 자신이 운영하는 인천 중구 신포동 한 노래주점에서 40대 손님 B씨를 살해한 뒤 부평구 철마산 중턱에 훼손 된 시신을 유기한 혐의 등을 받고 있다. 또 그는 폭력조직인 ‘꼴망파’에 가
by 인천 노래주점 살인범 허민우…“시신 유기장소 가 술 따라줬다”

댓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