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시청률] ‘안다행’ 안정환→현주엽, 환장 케미…또 최고 10.3% (종합)
'안싸우면 다행이야'가 '황도 청년회장' 안정환과 함께 허재, 최용수, 현주엽의 '환상 케미'를 선보였다. 24일 방송한 MBC '안싸우면 다행이야'(연출 김명진 노승욱, 이하 '안다행') 2부는 9.1%(닐슨, 수도권 가구)의 시청률을 기록, 자체 최고 시청률을 다시 한 번 경신했다. '국대 레전드'의 자연산 더덕 양념구이 먹방은 10.3%(닐슨, 수도권 가구)의 분당 시청률을 기록, '최고의 1분' 최초로 두 자리 수를 돌파하며 '안다행'의 거침없는 상승세를 입증했다. 구이 담당 현주엽은 허재가 더덕을 새까맣게 태우자 "뭐 하나 제대로 하는 게 없어!"라며 버럭 화를 냈다가도, 맛을 보고는 "와!"라며 급반전을 보여 폭소를 자아냈다. 최용수와 안정환 역시 더덕 양념구이의 진한 풍미에 연신 엄지를 치켜세우며 시청자들의 침샘을 자극했다. 이뿐만이 아니었다. '국대 레전드'들은 직접 채취한 황도의 자연산 더덕을 낚시꾼의 초대형 광어와 '호루라기 물물교환'에 성공하며 그 어느 때보다 풍성한 저녁 식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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