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북마크] ‘프렌즈’ 종영, 경주 추억 한가득→‘하트시그널4’ 언제쯤? (종합)
김도균, 이기훈, 서민재, 정의동, 오영주, 정재호, 김장미가 함께 간 마지막 수학 여행으로 서로에게 선물 같은 하루를 선사했다. 12일 종영된 채널A ‘프렌즈’ 12회에서는 프렌즈가 단체 미션을 토대로 경주 수학 여행을 시작했다. 이에 김도균과 김장미와 이기훈, 정의동과 오영주, 서민재와 정재호로 팀이 나눠진 가운데 프렌즈는 한우 물회, 떡갈비, 매운 등갈비찜은 물론 경주에서만 맛볼 수 있는 별미 암뽕수육 등 극강의 맛을 품은 ‘경주 6미(味)’를 맛보기 위한 광란의 레이스를 펼쳤다. 이와 함께 프렌즈가 도전한 미션은 ‘하늘은 둥글고 땅은 네모지다’, ‘땅을 보고 살아라. 하늘은 멀다’, ‘향기로운 임금님의 절’, ‘하늘을 떠받칠 기둥을 내가 만들겠노라’ 등에 해당하는 장소를 찾아가는 것. 이에 프렌즈는 천원지방의 근원이자 대한민국 국보 제31호 ‘첨성대’, 드라마 ‘미스터 션샤인’의 촬영지이자 우리나라에서 가장 아름다운 소나무 숲으로 꼽히는 ‘삼릉숲’은 물론 ‘분황사’, ‘안압지’,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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