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Instagram

[TV북마크] ‘대박부동산’ 빙의된 정용화 폭주→생사 위기, 최고 7.9% (종합)

KBS2 수목드라마 ‘대박부동산’ 빙의된 정용화의 폭주가 충격적인 엔딩을 선사했다. 지난 19일 ‘대박부동산’(극본 하수진, 이영화, 정연서/연출 박진석) 11회는 닐슨코리아 기준 전국 시청률 1부 4.4% 2부 6.5%, 분당 최고 7.9%까지 치솟으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 수목극 동시간대 드라마 1위 왕좌 독주를 이어갔다. 극 중 냉동창고에서 의식을 잃어가던 홍지아(장나라)와 오인범(정용화)은 달려온 허실장(강홍석)에 의해 응급실로 옮겨졌다. 이어 도학성(안길강)을 만났던 주사무장(강말금) 역시 정팀장(조승연)으로 인해 극적으로 목숨을 구했다. 대박부동산에 다시 돌아온 홍지아는 엄마 원혼에게 냉동창고에서 자신을 구해준 게 엄마냐고 물으며 지박령인줄 알았던 엄마 원혼의 이동에 의문을 품었다. 고민하던 홍지아는 엄마 원혼이 집이 아닌 자신에게 붙었던 것이란 걸 확인하고, 자신을 원망해서 일거라고 추측하며 붉어진 눈가로 격해진 감정을 토해냈다. 반면 허실장과 있던 오인범은 김태진(허동원)이 준
by

댓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