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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궁 금은동메달 합동셀카… 亞연맹 SNS에 올라와 화제

26일 양궁 남자 단체 결승에서 금메달을 얻은 한국 양궁 대표팀 주장 오진혁(오른쪽 맨 아래)이 시상식 후 은메달을 딴 대만 대표팀과 동메달을 획득한 일본 대표팀에 제안해 함께 사진을 찍고 있다. 이 사진은 아시아양궁연맹의 공식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계정에 올라와 누리꾼들 사이에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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