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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셀반도체’ 외국인 7조 패대기…삼성SDI·카뱅은 샀다

외국인 투자자들이 8월 한달동안 코스피를 7조1452억원 규모로 팔아치웠다. 이로 인해 8월 한달 코스피 지수도 100포인트 가까이 하락했다. 특히 외국인은 코스피 대장주 삼성전자만 6조7524억원 어치를 패대기쳤다. ◇외인 이탈에 코스피 지수, 연고점 대비 260p 추락 2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8월 국내 주식시장에선 미국의 테이퍼링(자산매입 축소) 현실화와 금리인상 불안감, 달러/원 환율 급등으로 외국인이 대거 이탈했다. 외국인은 8월 한달간(27일 기준) 코스피 시장에서 7조1452억원을 순매도했다. 총 19거래일 중 13거래일을 순매도했다. 순매수한 날은 6거래일에 그쳤다. 외국인의 이탈과 함께 지수도 큰 폭으로 하락했다. 특히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 회의록에서 테이퍼링이 예상보다 빠르게 가시화될 것으로 확인되면서 ‘신흥국’ 시장으로 분류되는 국내 주식시장의 파장이 적지 않았다.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인상에 따른 본격적인 ‘금리인상기 진입’도 투자심리를 악화시켰다. 코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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