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든, 화이자 부스터샷 접종 촉구…“백신 미접종 25%가 피해 줘”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24일(현지시간)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화이자 백신을 접종한 65세 이상의 고령자 및 기저질환을 가진 근로자들에게 부스터샷(추가 접종)을 접종할 것을 촉구했다. 미 식품의약국(FDA)과 질병통제예방센터(CDC)가 최근 화이자 백신 접종을 완전히 마친지 6개월이 지난 65세 이상 노년층과 고위험군에 대한 부스터샷 접종을 승인한 데 따른 것으로 보인다. 당초 바이든 행정부는 이번 주부터 16세 이상의 성인들에 대해 화이자 백신 부스터샷 접종을 시작하려 했지만, FDA의 자문위원회가 이를 반대하고 65세 이상과 고위험군에 대한 부스터샷만 권고하자 FDA는 이에 따른 부스터샷 승인을 했다. CDC는 자문위원회가 부스터샷 접종을 18~64세 사이의 보건의료 종사자나 바이러스에 노출될 위험이 있는 직업군의 사람들을 대상으로 이뤄져야 한다며 노년·고위험군 대상 시행을 반대했지만, 로셸 월렌스키 국장이 이를 무시한 채 65세 이상 노인과 고위험군에 대한 부스터샷 접종을 승
by 바이든, 화이자 부스터샷 접종 촉구…“백신 미접종 25%가 피해 줘”
by 바이든, 화이자 부스터샷 접종 촉구…“백신 미접종 25%가 피해 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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