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북마크] 하니 “허민호, 내 첫사랑♥…보고싶어” 핑크빛 재회 (뭉찬)
‘어쩌다벤져스’ 대 ‘강철FC’의 클래스가 다른 대결이 일요일 저녁을 후끈 달아오르게 했다. 19일 방송된 JTBC ‘뭉쳐야 찬다 시즌2’ 시청률은 지난주 대비 0.8P 상승한 7.7%(닐슨코리아 수도권 유료가구 기준)을 기록했다. 이날 방송에는 최정예 특수부대 출신들이 모인 강철부대의 ‘강철FC’ 오종혁, 안태환, 정종현, 김상욱, 정태균, 김현동, 이진봉, 임우영, 염승철, 김민수, 강준, 강원재, 정성훈, 정해철, 황충원 15인이 등장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특히 대한민국 스포츠 전설들에게 패기롭게 도전장을 내밀어 역대급 특별 매치가 시작, 치열하고 격렬한 힘 싸움으로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이날 ‘강철FC’는 우렁찬 구호와 범접할 수 없는 카리스마로 등장했다. 대표로 나선 해병대 수색대 오종혁은 “스포츠 레전드 분들과 함께 겨룰 수 있게 되어 너무 영광”이라고 인사하면서도 이기겠다는 각오를 내비쳐 기대감을 부풀게 했다. 먼저 대결에 앞서 흥미진진한 탐색전이 진행됐다. 카바디로 다져진 탄탄한 근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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