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명XNCT 도영, 형제의 우당탕탕 예능 울렁증 극복기
공명이 동생인 그룹 NCT 도영과 함께 예능 울렁증 극복에 나섰다. 11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배우 공명과 최대규 매니저의 참견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공명은 관찰 예능 촬영이 어색한 듯 몸을 비비 꼬았다. 공명은 부모님과 함께 살고 있었는데, 어머니는 제작진들을 위해 김밥을 싸놓아 눈길을 끌었다. 여기에 두 아들, 공명과 NCT 도영을 잘 부탁한다는 손편지까지 정성스러웠다. 공명은 일어나자마자 유산균과 비타민을 챙겨 먹었다. 공명은 카메라를 의식하며 “제가 이렇게 하고 있어도 계속 찍으시는 거냐”며 어색해했다. 매니저는 공명이 예능 울렁증이 있다고 제보했다. ‘전지적 참견 시점’을 계기로 이를 극복했으면 좋겠다고 했다. 전현무는 “더 생기면 어떡하지?”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공명은 소파에 앉아 귤을 먹으면서 먼 산을 바라봤다. 같은 시각 셰어 하우스에 사는 매니저는 공명보다 더 자연스럽게 아침을 시작해 웃음을 줬다. 공명은 커피를 마시다가 뭔가 생각난 듯 방에 들어가서 카메라by 공명XNCT 도영, 형제의 우당탕탕 예능 울렁증 극복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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