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군 “이상형은 누나 같은 사람, 8살 연상 가능” [화보]
박군 “이상형은 누나 같은 사람, 8살 연상 가능” [화보] 최정예 특수부대 출신 예비역들이 각 부대의 명예를 걸고 싸우는 채널A·SKY채널 서바이벌 프로그램 ‘강철부대’. 극한의 전투 미션과 뜨거운 전우애를 보여주며 ‘군대 신드롬’을 일으킬 정도로 인기가 실로 대단했다. 강철 전사들이 모인 만큼 양보 없이 치열했던 ‘강철부대’ 속 모범적인 특수부대 이미지와 인간미 넘치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특전사 박군, 박도현 김현동이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같은 듯 다른 매력의 세 사람은 웨스트우드(WESTWOOD)의 아웃도어룩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남성미 넘치는 화보를 완성했다.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를 통해 근황을 물었다. 박군은 “방송도 하고 행사도 다니고 열심히 신곡 준비도 하고 있다. 신곡은 직진하는 사랑 이야기를 담은 곡이다”라고 전했다. 인기리에 종영한 ‘강철부대’ 출연 후 달라진 점이 있는지 묻자 김현동은 “달라진 건 크게 없지만 본업을 원하는 방향으로 이끌 수 있는 계기는 됐다”고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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