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은영, 이승기·양세형·김동현·유수빈과 전 국민 마음 응급 수술
오은영이 ‘집사부일체’ 멤버들과 전 국민 마음 응급 수술에 나섰다. 10일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에는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오은영 박사가 출연했다. 오은영은 “요즘 마음이 다들 힘들다. 마음의 위기 상황이다”며 “마음 응급 상황이라고 본다. 마음 응급 수술이 필요하다”며 ‘집사부일체’ 멤버들에게 괜찮냐고 물었다. 김동현은 “여행이나 운동 같은 게 제한되니까”라며 힘들다고 했다. 양세형은 “개그맨이니까 재밌게 웃겨줘야 하는데 지금은 너무 다들 힘드니 웃기기도 어렵다”고 토로했다. 오은영은 관계 맺기를 잘하기 위해서는 가장 먼저 나와 관계를 잘 맺어야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멤버들에게 “여러분은 자기 자신과 잘 지내는지” 물었다. 김동현은 “나와 잘 지내는 게 뭔지 생각해보지 않았다”며 생각에 잠겼다. 양세형도 질문이 무슨 뜻인지 모르겠다고 솔직히 말했다. 양세형은 6세라고 생각하고 설명해달라고 말했다. 오은영은 “이런 게 자기하고 잘 지내는 것이다. 어떤 사람은 이럴 때 자존심이 상한다”고by 오은영, 이승기·양세형·김동현·유수빈과 전 국민 마음 응급 수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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