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이♥홍성기, 홍석천 가게서 프러포즈…결혼 일등공신
‘동상이몽2’ 이현이 홍성기 부부가 홍석천을 만났다. 18일 오후에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서는 결혼 일등공신 홍석천을 찾아간 이현이 홍성기 부부의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이 결혼의 일등공신이라 꼽은 홍석천을 찾아갔다. 홍석천의 가게가 있었던 이태원에서 연애 시절 추억을 쌓았다고. 더불어 홍성기가 홍석천의 가게에서 프러포즈했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프러포즈 당일, 이현이는 생일을 맞아 루프톱에서 자신의 생일파티를 계획했고, 업무로 바빴던 홍성기가 하루 짬을 내 프러포즈를 추진했다고. 홍성기가 “마침 생일파티라는 말에 그날 숟가락을 얹었다, 여자들 로망이 친구들 앞에서 프러포즈하는 것”이라 부연하자 홍석천은 “너 공대생이니? 인문계는 이렇지 않아! 인문계는 계획을 짠다, 로맨틱함이 있다”고 호통치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현이는 “다 세팅을 해놨다”라며 홍성기에게 프러포즈를 종용하는 분위기를 먼저 풍겼다고 고백해 재미를 더했다. 이어 홍성by 이현이♥홍성기, 홍석천 가게서 프러포즈…결혼 일등공신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