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Instagram

K팝 스타들의 ‘빌보드 진격작전’

케이(K)팝 스타들이 미국 빌보드 차트에 안착하며 시장을 더욱 넓혀가고 있다. 그룹 방탄소년단과 블랙핑크의 멤버 리사, 그룹 세븐틴이 빌보드의 주요 차트에 나란히 이름을 올렸다. 2일 미국 빌보드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은 영국 밴드 콜드플레이와 협업한 노래 ‘마이 유니버스’(My Universe)로 ‘글로벌 200’ 차트에서 9위를 차지했다. ‘글로벌 200’은 전 세계 200여개 지역의 스트리밍·다운로드 횟수를 기반으로 인기곡의 순위를 집계하는 차트로, 지난해 신설됐다. ‘마이 유니버스’는 또 미국을 제외한 지역의 인기도를 나타내는 ‘빌보드 글로벌’ 차트에서도 8위에 올랐다. 이에 따라 방탄소년단은 9월24일 ‘마이 유니버스’를 선보인 뒤 5주 연속 두 차트의 10위권 안에서 자리를 지켰다. 그룹 블랙핑크의 멤버 리사도 솔로곡 ‘머니’(MONEY)로 빌보드 메인 싱글 차트인 ‘핫 100’에 90위로 진입했다. 9월 84위로 순위에 들었던 ‘라리사’ 이후 올해에만 두 번째다. 2일 소속사 YG엔터테
by

댓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