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재 “오겜 시즌2…성기훈의 감정 더 뜨거워질 것”
2021년, 배우 이정재는 그 누구보다 바쁘고 화려한 시간을 보냈다. 주연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오징어게임’의 세계적 인기가 현재 진행형인 이 순간, 2022년을 맞이하며 시즌2 제작에 이어 최근 시즌3 제작도 추진 중이라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열풍의 주역인 그에게 자연스럽게 시선이 쏠리고 있다. 또 남우주연상 후보 부문 등에 오른 미국 골든글로브 시상식이 10일(한국시간) 다가오면서 하루하루 최고의 나날을 보내고 있다. 그는 “한국의 콘텐츠로 대한민국의 문화를 알리는데 함께 할 수 있는 것만으로도 개인적으로 의미가 있는 뜻 깊은 한해였다”며 지난해를 돌이키더니 “다양한 팬들의 응원을 받게 된 것이 가장 행복이고 기쁨”이라고 ‘오징어게임’이 안겨준 가장 ‘큰 선물’이라고 했다. 이정재와 ‘오징어게임’은 가장 가까운 시기에 열리는 골든글로브와 크리틱스초이스 어워즈 등 주요 시상식 후보에 올랐다. 해외 각종 매체 등에서는 그의 수상도 기대하고 있다. 정작 그는 세계적인 인기 등으로 얻어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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