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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리·이민영·윤소이, 목숨 왔다 갔다 하는 선택 (‘마녀는 살아있다’)

TV조선 드라마 '마녀는 살아있다' 이유리, 이민영, 윤소이가 진실의 대가를 톡톡히 치르고 있다. ‘마녀는 살아있다’(연출 김윤철/ 극본 박파란)에서 진실과 거짓 사이 두 갈래 길에 놓인 공마리(이유리 분), 채희수(이민영 분), 양진아(윤소이 분). 이들은 잘못된 선택으로 엄청난 후폭풍과 마주했다. 관련해 제작진은 마녀들의 선택이 어디서부터 잘못되었는지 그 타임라인을 다시 정리했다. ● 공마리, 절망 속 유산=분노 유발 불륜의 시작 먼저 공마리는 남편 이낙구(정상훈 분)의 내연녀 임고은(한소은 분)을 만나 그들의 만남이 ‘비가 엄청 쏟아지던 날’부터 시작됐음을 확인했다. 얼핏 떠오르는 아픈 기억을 애써 무시하던 그녀는 의심의 씨앗을 심어준 과태료 통지서 속 날짜와 남편의 행적을 추적하며 결국 끔찍한 진실을 선택하고 말았다. 비가 퍼붓던 그날, 공마리는 남편 이낙구에게 외면당한 채 홀로 고통 속에 신음하다 결국 소중한 아이를 떠나보냈다. 아내가 애타게 남편을 찾는 동안 이낙구는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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