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권도영상공모전, 스타들이 팔 걷었다
연예계 톱스타들이 태권도의 가치와 우수성을 전 세계에 알리기 위해 발 벗고 나섰다. 드라마 ‘오징어게임’으로 전 세계의 시선을 사로잡은 배우 이정재를 비롯해 최근 신드롬급 인기를 끌고 있는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의 주역 강태오, 드라마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와 ‘D.P’로 정상의 자리에 오른 정해인, 데뷔 1년도 지나지 않은 신인이지만 4세대 대표 걸그룹으로 성장한 아이브 등이다. 이들은 ‘우리 생활 속에 살아 숨 쉬는 국기 태권도’를 주제로 내건 ‘2022 태권도영상공모전’의 홍보 영상을 통해 대한민국 국기이면서 대표적 ‘한류문화’로 꼽히는 태권도를 전 세계에 알리는 데 팔을 걷어붙였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로 2회째를 맞는 ‘2022 태권도영상공모전’은 스포츠동아와 한문화재단이 공동 주최한다. 9월 13일까지 태권도의 흥과 재미를 담은 20초∼2분 분량의 다채로운 영상을 공모하며 모두 19편의 수상작에 총 3000만 원의 상금을 수여한다. 스타들은 공모전의 취지에 공감하며 공모전 공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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