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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석, 빅마우스 잡고 인생 역전 시동→양형욱 사망 충격 엔딩(빅마우스)[TV종합]

빅마우스를 잡은 이종석의 새로운 인생이 시작됐다. 지난 3일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빅마우스’(크리에이터 장영철·정경순, 극본 김하람, 연출 오충환, 제작 에이스토리·스튜디오드래곤·에이맨프로젝트) 12회 시청률은 수도권, 전국 모두 12%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 동시간대 드라마 1위 자리를 굳건히 지켰다. 뿐만 아니라 2049 타깃 시청률은 4.5%로 토요일 전체 1위에 등극하는 쾌거를 올렸다. 특히 박창호(이종석 분)가 기자회견을 통해 NR포럼의 배후를 언급하는 장면은 최고 14.3%까지 치솟으며 새로운 인생 2막을 힘차게 열었다.(닐슨코리아 기준) 이날 방송에서는 모든 혐의를 씻어낸 박창호가 진짜 빅마우스의 변호를 맡으면서 새로운 인생이 열린 가운데 노박(양형욱 분)이 갑작스레 사망하면서 시청자들을 패닉에 빠뜨렸다. 앞서 최도하(김주헌 분)의 사주로 인해 발생한 폭동으로 교도소 내부가 아수라장이 된 상황. 이러한 사실을 모르는 박창호는 마침내 정체를 드러낸 진짜 빅마우스 노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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