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Instagram

이유리 “내가 죽였다” 자백…사별 프로젝트의 결말은?(마녀는 살아있다)[TV종합]

‘마녀는 살아있다’ 이유리, 이민영, 윤소이가 인생 최악의 시간을 견디고 있다. 지난 3일 방송된 TV CHOSUN ‘마녀는 살아있다’(연출 김윤철/ 극본 박파란/ 제작 하이그라운드, 제이에스픽쳐스, 대단한이야기)에서는 각자 좋지 않은 상황 속에서도 서로를 챙기는 공마리(이유리 분), 채희수(이민영 분), 양진아(윤소이 분) 세 마녀의 의리가 코끝을 시큰하게 만들었다. 이낙구(정상훈 분) 추락사건으로 유력 용의자가 된 공마리는 경찰에 소환됐지만 그녀가 남편을 죽였다는 뚜렷한 증거는 없었다. 오라클(예수정 분)의 도움으로 노란 우비 등 증거품을 모두 태운 뒤였고, 경찰은 '남편 데스노트' 운영자 오라클을 체포해 취조하며 수사에 총력을 기울였지만 별 성과없이 수색이 종료돼 이낙구의 생사는 더욱 미궁에 빠졌다. 그러나 딸 이수지(김예겸 분)의 신상이 털리고, 공마리를 살인범으로 생각한 사람들의 괴롭힘까지 더해지자 그녀는 천천히 무너졌다. 결국 공마리는 경찰에게 "내가 죽였다"며 이낙구를 죽이기 위한 계획
by

댓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