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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유정 “군대 간 남친, 사랑한다면 기다릴 수 있어” (이별리콜)[TV종합]

KBS2 예능 ‘이별도 리콜이 되나요?’ 위키미키 최유정이 솔직하고 거침없는 리액션으로 일일 리콜플래너로서의 활약을 펼쳤다. 3일 ‘이별도 리콜이 되나요?’에서는 ‘그럼에도 불구하고’라는 주제로 두 명의 리콜녀가 등장해 각자의 사연을 공개했다. 첫 번째 리콜녀는 3년을 만나고 헤어진 지 3년이 된 X에게 이별을 리콜했다. 식성, 취미 등 많은 것이 잘 맞아서 연애 기간 중 크게 다툰 적이 별로 없지만, 그 몇 번의 다툼은 리콜녀에게 치명적이었다. 바로 X가 어떤 여성과 랜덤 채팅을 하는 등 ‘사이버 외도’를 저지른 것. 리콜녀는 “채팅은 했지만 만남은 가지지 않았다”는 X의 말을 믿었다. 하지만 X는 또 사이버 외도를 저질렀고, 리콜녀는 고민 끝에 먼저 이별을 고했다. X 역시도 이별을 너무나 쉽게 받아들였다. 리콜녀는 X에게 이별 리콜을 하는 이유에 대해 “다른 사람을 만나도 계속 떠올랐고, X만큼 나와 잘 맞는 사람은 없었다”고 했다. 그러면서 X와 재회에 성공한다면 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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