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방 ‘세컨 하우스’ 최수종, 방치된 집 보고 “쓸쓸해, 상상도 못했다” 4.1% 포문 [TV종합]
KBS2 새 예능 프로그램 ‘세컨 하우스’가 첫 방송부터 청정 예능 면모를 보여줬다. 3일 첫 방송된 ‘세컨 하우스’에서는 ‘잉꼬부부’ 최수종-하희라와 ‘40대 찐친’ 주상욱-조재윤이 생애 첫 세컨 하우스를 꿈꾸며 로망을 실현하는 모습이 흥미롭게 펼쳐졌다. 시청률은 4.1%(닐슨코리아 제공, 전국 가구 기준)로 쾌조의 시작을 알렸다. 주상욱은 ‘집’에 대해 “삶 그 자체인 것 같다”라며 새로운 공간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고, 최수종과 하희라는 “집이란 편안하고 안식처 같은 곳”이라며 세컨 하우스를 꿈꿔온 오랜 바람을 전했다. 조재윤은 “휴식의 휴(休)가 사람 인(人)에 나무 목(木)자”라며 “쉬고 싶은 공간”이라고 강조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출연진들이 세컨 하우스 마련의 꿈을 이루기 위해 산 넘고 물 건너 빈집 찾기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졌다. 전남 강진을 찾은 주상욱과 조재윤은 자연 그대로의 모습을 간직한 마을 전경에 한껏 호기심을 드러내며 빈집 투어에 나섰다. ‘낚시광’인 주상욱과 조재윤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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