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정 “子연우, 여사친 대하는 모습 낯설어” (물 건너온 아빠들)
MBC 예능 ‘물 건너온 아빠들’ 이탈리아 아빠 알베르토와 영국 아빠 피터 두 가족이 통영 나들이를 떠난다. 오는 20일 ‘물 건너온 아빠들’(연출 임찬) 12회에서는 이탈리아 아빠 알베르토-레오 부자가 영국 아빠 피터 가족과 함께 통영 나들이를 떠나는 모습이 그려진다. 알베르토는 “레오가 요즘 이순신에 푹 빠져 있다. 하루종일 이순신에 대해 물어봐서 고민이다”라고 밝히며 이순신 전문가에게 SOS 요청을 보냈다고 이야기한다 알베르토가 도움 요청을 청한 이는 바로 영국 아빠 피터였다. 피터는 지난 방송에서 아이들 눈높이 맞춤 퀴즈를 내고 친절하게 역사를 설명하는 엘리트 아빠 면모를 뽐내며 눈길을 사로잡은 바 있다. 이에 알베르토, 레오 부자는 피터의 가족과 통영 나들이를 나선다. 두 아빠는 반갑게 인사를 나누는 것도 잠시 피터가 “83년생”이라며 자신이 형이라고 밝히자, 알베르토가 “빠른 84년생이라서 동갑이다”라고 응수하며 뜻밖의 ‘K-서열’ 논쟁을 벌여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든다. 알베르토by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