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벌집 아들로 환생한 송중기 ‘두근두근’
김수현, 박보검, 송중기 등 한류스타 3인방이 나란히 활동 기지개를 켠다. 두터운 해외 팬덤을 보유한 이들이 팬미팅, 시상식 등 다양한 무대를 통해 팬들을 만난다. 송중기가 18일 JTBC 새 드라마 ‘재벌집 막내아들’을 내놓고, 김수현과 박보검도 신작 출연을 논의하며 안방극장 복귀를 준비하면서 이들의 글로벌 흥행 여부에도 기대가 커지고 있다. ●예능·시상식 등 ‘이례적 발길’ 김수현은 최근 새 드라마 ‘눈물의 여왕’(가제) 출연을 검토하고 있다. 그를 한류스타 반열에 올린 SBS ‘별에서 온 그대’의 박지은 작가가 새롭게 내놓는 작품이어서 출연 여부에 대한 해외 관심을 받고 있다. 또 부부의 이야기라는 점으로도 김수현에게는 신선한 도전이 될 것으로 보인다. 제작진은 여주인공을 연기할 스타급 배우와 접촉하고 있으며 주요 배역 캐스팅을 마무리하는 대로 제작을 공식화할 방침이다. 이에 앞서 김수현은 최근 태국 방콕, 일본 가나가와현 등에서 팬미팅을 열고 해외 활동에도 나섰다. 지난달 가나가와현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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