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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값’ 호평, ‘콘크리트 유니버스’의 성공적 시작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몸값’이 원작 단편영화의 매력과 시리즈물의 재미를 동시에 살려 호평 받고 있다. 전종서·진선규가 주연한 ‘몸값’은 지난달 28일 3개의 에피소드를 공개한 후 OTT 통합 차트(키노라이츠) 1위에 올랐다. 3일 현재까지 김혜수 주연의 tvN 드라마 ‘슈룹’과 1·2위를 엎치락뒤치락 오가고 있다. 티빙 내 실시간 인기 프로그램 차트에도 ‘환승연애’에 이어 상위권에 안착했다. ‘몸값’은 이충현 감독이 2015년 연출한 동명의 단편영화를 원작으로 해 촬영을 끊지 않고 한 번에 찍는 원테이크 기법으로 촬영했다. 덕분에 원작도 시리즈 공개 후 왓챠의 ‘많이 본 영화 톱10’와 OTT 통합 차트에 오르며 관심을 받고 있다. 성매매와 장기밀매를 위해 몸값을 흥정하는 이들이 지진으로 무너진 건물 안에서 생존을 위해 광기의 사투를 벌이는 일을 그렸다. 원작의 매력을 살려 30분가량의 각 에피소드를 원테이크 촬영해 긴박감을 더했다는 평을 받는다. 진선규는 최근 열린 제작발표회에서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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