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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고척돔서 한국시리즈 3차전…‘경찰 기동대’도 210명 투입

‘이태원 참사’ 이후 서울시의 첫 인파 관리 시험대가 될 프로야구 한국시리즈 3·4차전에 경찰 기동대가 투입된다. 서울시는 이외에도 안전 인력을 프로야구 정규시즌보다 약 1.7배로 늘리는 등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있다. 4일 서울시에 따르면 시는 이날부터 5일까지 이틀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22 프로야구 한국시리즈 경기에 대한 사전 준비를 2일부터 진행 중이다. 특히 이번 경기에는 올해 프로야구 정규리그와 준플레이오프, 플레이오프와는 달리 경찰 기동대 3개 중대(약 210명)도 관할 경찰과 함께 투입될 예정이다. 앞서 한국시리즈 1·2차전이 열린 인천 SSG 랜더스필드에도 경찰 기동대 3개 중대가 투입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관기동대 운영규칙 제15조에 따르면 지방경찰청장은 주임무의 수행, 휴무, 교육훈련 등에 지장이 없는 범위 안에서 경찰관기동대별, 제대별 또는 팀별로 생활안전·교통·수사, 기타 필요한 근무를 지정할 수 있다. 서울시 관계자는 “인근 구로경찰서에서도 나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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