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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극마크 단 ‘마흔하나 운동뚱’…MZ 팬심 명중!

개그우먼 김민경이 ‘도전의 아이콘’으로 우뚝 섰다. 올해로 마흔 하나, 데뷔 14년차인 그가 나이와 경력을 잊고 끊임없이 새 영역에 문을 두드리고 있다. KBS 2TV ‘개그콘서트’ 등에서 사랑받아온 김민경은 2020년 유튜브 예능 콘텐츠 ‘오늘부터 운동뚱’을 통해 필라테스, 테니스, 스킨스쿠버 등 다양한 운동을 시도하며 건강한 이미지를 새롭게 구축했다. 내친김에 최근 실용사격 국가대표로 선발돼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 이제 어깨에 태극마크를 단 김민경이 국제대회에서 거둘 성과에 시청자의 기대와 호기심이 쏟아지고 있다. ●구슬땀 흘리며 훈련 집중 김민경은 19일 국제실용사격연맹(IPSC)이 주관하는 ‘2022 IPSC 핸드건 월드 슛’ 대회에 국가대표로 출전한다. 그는 태국에서 열리는 대회에서 IPSC LV.4 이상의 자격을 소유한 1600여 선수들과 경쟁한다. 소속사 제이디비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그는 6월 대한실용사격연맹이 진행한 IPSC LV.4 자격시험에 통과해 국제대회 출전 자격을 얻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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