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인도 터졌다…잉글랜드, 세네날 3-0 꺾고 프랑스와 8강서 격돌
‘진짜’들만 모이는 월드컵 토너먼트전의 승리 공식은 에이스들의 활약이다. 네덜란드에서는 멤피스 데파이(28)가, 아르헨티나에서는 리오넬 메시(35)가, 프랑스에서는 킬리안 음바페(24)가 골을 넣으며 팀을 8강으로 이끌었다. ‘축구종가’ 잉글랜드에는 해리 케인(29)이 있었다. 잉글랜드가 5일 카타르 알코르의 알바이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카타르 월드컵 세네갈과의 16강전에서 3-1로 승리했다. 2018 러시아 월드컵에서 4위를 했던 잉글랜드는 2개 대회 연속으로 8강에 올랐다. 잉글랜드의 다음 상대는 ‘디펜딩 챔피언’ 프랑스다. 11일 같은 장소에서 4강 진출권을 놓고 격돌한다. 빠른 측면 공격을 앞세운 세네갈을 상대로 잉글랜드는 점유율을 끌어올리며 차분하게 경기를 풀었다. 전반 중후반 세네갈이 몇 차례의 결정적인 득점기회를 얻었지만 잉글랜드는 실점 없이 세네갈의 공세를 버텼다. 전반 32분 세네갈 공격수 불라예 디아(26)가 이스마일라 사르(24)의 침투패스를 받아 잉글랜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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