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픈 커리(골든스테이트)가 3일 덴버와의 2022∼2023시즌 미국프로농구(NBA) 방문경기에서 3점슛을 시도하다가 상대 선수에게 파울을 당한 뒤 왼쪽 정강이를 잡은 채 고통스러워하고 있다. 덴버가 134-117로 이겼다. 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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