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바투 범규 “도입부 요정 별명, 지금도 부담…늘 고민”[화보]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 범규의 첫 단독 화보와 인터뷰가 공개됐다. 서늘하면서도 한 편으론 고요하고 서정적인 범규의 눈빛에 집중한 이번 화보에서 그는 첫 단독 화보임에도 능숙하고 유려한 표정과 포즈로 현장 스탭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선 신보 <이름의 장: TEMPTATION>에 담긴 새로운 이야기를 친절히 설명해주었다. 더 성장하고 나아가야 하는 시점에서 유혹에 맞닥뜨려 빠져들다 결국 자신의 의지로 유혹을 끊어내고 네버랜드 밖으로 나오는 소년의 이야기를 담은 이번 앨범에서 그는 세 번째 트랙 'Happy Fools (feat. Coi Leray)'를 가장 마음에 드는 곡으로 언급했다. “당장의 고민들은 내일의 나에게 맡기고 다신 안 올 지금을 만끽하자는 내용인데요, 저와 멤버 모두가 한번씩은 겪었던 시기를 떠올리며 다같이 가사를 썼거든요.”라는 답을 통해 그는 곡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또 그는 매번 도입부를 담당하는 ‘도입부 요정’이라는 별명에 대해선 “처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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