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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베르토 딸’ 아라, 생애 첫 치과 검진에 경직…스윗 오빠 레오 (물 건너온 아빠들)

MBC 예능 '물 건너온 아빠들' 이탈리아 아빠 알베르토가 집에서 아이들 신체검사를 진행한다. 아들 레오는 키가 또래 중 상위 5%, 딸 아라는 체중이 또래 중 상위 10%에 속하는 결과가 나와 시선이 집중된다. 5일 ‘물 건너온 아빠들’(연출 임찬) 23회에서는 이탈리아 아빠 알베르토의 일상이 공개된다. 알베르토는 올해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아들 레오와 요즘 부쩍 크고 말솜씨도 늘어가는 아라의 발달 상태를 점검하기 위해 ‘아빠표 홈 신체검사’를 준비한다. 이에 앞서 알베르토가 안 보는 사이, 레오와 아라는 아빠 몰래 ‘간식 몰래 먹기’ 작전을 펼친다. 레오는 간식 바구니에서 먼저 아라가 먹고 싶어 하는 달고나를 꺼내 주고, 자신도 젤리를 먹는다. 아이들은 오물오물 간식을 씹고 있는 찰나에 아빠가 등장하자 갑자기 숨바꼭질을 한다고 전해져 과연 레오와 아라의 간식 몰래 먹기가 성공할지 궁금증을 유발한다. 본격적으로 알베르토표 홈 신체검사가 시작된다. 알베르토는 아들 레오의 키와 체중 27cm, 28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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