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를 향한 악수(握手) VS 과거 해법 없는 악수(惡手)…일주일 사진 정리
● 미래를 향한 악수(握手) VS 과거 해법 없는 악수(惡手)“협력의 새 시대를 여는 첫걸음” “관계 정상화로의 커다란 한 걸음” 윤석열 대통령이 16일 일본을 방문해 기시다 후미오 총리와 정상회담을 했습니다. 두 정상은 양국 간 전략대화 등 각종 협의체를 복원하고 경제안보대화를 신설하는 등 전방위 협력을 가속화하기로 했습니다. 아울러 정상 간 셔틀외교도 복원하기로 했습니다. 일본 교도통신은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윤 대통령 방일에 대한 답방으로 이르면 올 여름 한국을 방문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이번 정상회담으로 한일 관계는 짧게는 4년, 길게는 12년 이어진 갈등을 일단 봉합하고 정상화의 길에 들어 섰습니다. 하지만 열흘 전 강제징용 해법 발표 당시 “물컵의 절반 이상이 찼고 일본의 호응에 따라 더 채워질 것”이라던 정부 기대와 달리 이날 한일 정상회담에서 기시다 총리는 별다른 호응 조치를 보이지 않았습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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