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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82분’ 토트넘-에버튼 퇴장 주고받으며 무승부

A매치를 치르고 온 손흥민이 첫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경기에 나섰지만 기대했던 EPL 100호골은 나오지 않았다. 슈팅이 없었다. 토트넘 홋스퍼는 선제골을 넣었지만 경기 막판 동점골을 내주며 승점 1을 챙기는데 그쳤다. 토트넘은 4일(한국시간) 영국 리버풀 구디슨 파크에서 열린 에버튼과 2022~23 EPL 원정경기에서 후반 23분 해리 케인이 페널티킥으로 선제골을 넣었지만 후반 45분 마이클 킨에게 동점골을 내주며 1-1로 비겼다. 안토니오 콘테 감독 경질로 크리스티안 스텔리니 감독 대행이 처음으로 나선 경기에서 비긴 토트넘은 15승 5무 9패, 승점 50이 되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15승 5무 7패, 승점 50)을 골득실(12-4)로 밀어내고 4위가 됐다. 3위 뉴캐슬 유나이티드(13승 11무 3패, 승점 50)와 승점에서 동점이 됐지만 골득실에서는 12-22로 뒤진다. 그러나 토트넘은 뉴캐슬, 맨유보다 2경기를 더 치른 상황이다. EPL 통산 100번째 골을 노린 손흥민은 데얀 쿨루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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