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서진, 박서준에 사장직 넘겨주나…정유미 설움 폭발 (서진이네)
이서진, 박서준에 사장직 넘겨주나…정유미 설움 폭발 (서진이네) tvN ‘서진이네’ 비하인드가 공개된다. 5일(금) 저녁 8시 50분에 방송될 ‘서진이네’ 마지막 회에서는 멕시코 바칼라르에서의 영업 종료 후 오랜만에 사장 이서진, 이사 정유미, 부장 박서준, 인턴 최우식, 방탄소년단 뷔가 한국에서 모인다. 임직원들은 시청자들이 궁금해하는 부분에 솔직한 답변과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할 예정이다. 오후 2시부터 영업을 시작한 이유, 생채소 김밥으로 한 이유 등 다양한 질문이 쏟아져 임직원들이 어떤 답변을 내놓았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그중에서도 앞주방과 뒷주방 중 누가 더 고생했는지에 대한 생각을 듣는 시간, 뷔의 답변을 들으며 입꼬리를 씰룩거리던 이서진은 “직원 다 됐네 얘. 태형이 직원 다 됐어”라며 흐뭇한 표정을 지었다고 전해진다. 또한 이서진은 직원 평가에서 1위를 차지했던 박서준에 대한 마음이 여전한지 묻자 “이끌어 나갈 사람은 서준이라는 거지 나는”이라고 말한다. 이에 제작진이 청춘을 바친 정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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