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Instagram

‘낭만닥터 김사부3’ 유연석 귀환 …자체 최고 시청률 경신

‘낭만닥터 김사부3’가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낭만닥터 김사부3’ 12회 시청률은 전국 가구 평군 14.4%, 순간 최고 17.1%를 기록, 이전 기록을 넘어섰다. 3일 방송분에선 리더로서 제 역할을 못한 차진만(이경영 분)이 외상센터장에서 스스로 내려왔고, 공백이 된 센터장 자리에 김사부(한석규 분)의 시즌1 모난돌 제자 강동주(유연석 분)가 맡기로 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차진만은 3년 전 제자를 죽음으로 몰았던 사건이 소문나며 평판이 바닥까지 떨어졌다. 차진만은 의사의 권위가 존중받지 못하는 현실에 분노를 쏟아냈고, 김사부는 “그러라고 나이 먹은 우리가 앞에 서 있는 거야. 밑에 애들 피 빨고 부려먹으라고 위로 올라가는 게 아니라! 할 줄 아는 경험으로, 내려다볼 줄 아는 혜안으로, 좀 더 좋은 세상 만들어내라고! 너 자신의 명예를 위해서가 아니라 모두의 안녕과 영리를 위해 널 그 자리에 앉혀 놓은거다”라고 진심을 말했다. 그제야 자신을 품었던 친구의 뜻을 알게
by

댓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