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호부터 닉쿤까지 전방위 활약…2PM은 여전히 현재진행형
2PM의 시간은 멈추지 않는다. 데뷔 15주년을 맞은 ‘2세대 아이돌 그룹’ 2PM 멤버들이 드라마와 예능을 종회무진 오가며 여전한 인기를 과시하고 있다. 하반기에는 데뷔 15주년을 맞아 기념 콘서트를 열어 다 함께 무대에도 설 예정이다. JTBC 드라마 ‘킹더랜드’를 화제작에 반열의 올려놓으며 ‘대표 연기돌’의 위상을 제대로 보여준 이준호가 선두에 섰다. 드라마는 5.1%의 시청률로 시작해 최고 지난주 12.3%까지 오르며 연인 상승곡선을 그리고 있으며, 넷플릭스를 통해 각국에 스트리밍돼 글로벌 차트(플릭스패트롤) 상위권까지 지키고 있다. 극중 까칠하지만 좋아하는 임윤아에게 거침없이 직진하는 호텔 후계자를 매력적으로 연기하며 배우 브랜드평판, 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지수 등 각종 차트의 1위도 독식하고 있다. 이러한 인기에 힘입어 이준호의 배우 및 솔로 데뷔 10주년을 축하하기 위해 팬들이 직접 마련한 기념 전시회 ‘캔버스 오브 드림스’에는 방문객의 발길이 끊이질 않고 있다. 전시회는 서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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