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아이 청춘을 바쁘게 질주하고파 [화보]
위아이 “청춘을 바쁘게 질주하고파” [화보] 그룹 위아이의 Y2K 감성 화보가 공개됐다. 이번 화보에서 위아이는 ‘청량돌’로 자리매김하기까지 지나온 발걸음과 여섯 소년이 그리는 청사진을 담았다. 특히 팬들이 궁금해하는 질문들로 인터뷰를 구성해 촬영 전부터 큰 관심을 받기도 했다. 새 앨범을 준비하며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에 대해 장대현은 “뮤직비디오를 세부에서 촬영했다. 폭우가 온 날도 있고 쉽지 않았지만, 우리만의 값진 추억을 쌓았단 생각이 들고 결과물이 좋아 행복하다”라고 회상했다. 이어 김준서는 “타이틀곡 선정하는 과정이 인상 깊었다. '질주(OVERDRIVE)' 훅을 듣자마자 올여름 송으로 유행시킬 수 있겠단 생각이 들었다”라며 타이틀 곡에 대한 확신을 드러냈다. 청량 콘셉트를 잘 소화하는 비결에 관해 장대현은 ’위아이만의 티키키타카, 케미스트리’라고 꼽으며 “우리는 평소 장난도 많이 치고 무척 가까운 사이다. 일상의 친화력이 무대에서 자연스럽게 발산되는 것 같다”라고 말했다. 미니 6집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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